전략 샘플

CASE / MORROW · Vendier Lab Sample

매출이 떨어졌다고,
광고부터 늘리지는 않았습니다.

Vendier Lab이 먼저 본 건 광고가 아니라, 지금 무엇부터 고쳐야 하는지였습니다.

MORROW 브랜드 전체 제품 화보

*본이미지는 샘플이미지입니다.

case/situation

하고 있는 건 이미 많았습니다.

자사몰도 있고, 스마트스토어도 있고, 광고도 SNS도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자사몰 스마트스토어 광고 SNS 프로모션 리뷰 신상품 할인
자사몰·광고·SNS·리뷰 등 커머스 콜라주

*본이미지는 샘플이미지입니다.

그런데, 왜 매출이 떨어지는지는 몰랐습니다.

case/questions

매출이 줄었다고,
답이 하나인 것은 아닙니다.

광고를 더 해야 할까요?

상품을 바꿔야 할까요?

판매처를 더 늘려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 하고 있는 것부터 다시 봐야 할까요?

WE LOOKED CLOSER.

전부 문제가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상품부터 판매 환경, 고객 반응까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손댈 곳을 하나 정했습니다.

case/decision

문제는

광고가 아니었습니다.

먼저,

판매의 중심부터 다시 잡았습니다.

상품이 많고 채널도 많았지만, 고객에게 가장 먼저 보여줘야 할 상품이 선명하지 않았습니다.

처음 보는 고객도 브랜드를 바로 이해하고, 다른 상품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제품을 먼저 세웠습니다.

MORROW 대표 제품 단독 Hero Shot

*본이미지는 샘플이미지입니다.

case/after

모두를 동시에 밀던 브랜드에서,
먼저 팔아야 할 것이 보이는 브랜드로.

BEFORE

Daily WashBody CreamDiffuserSet Gift SetRefillSALENEWBEST

무엇을 먼저 팔아야 하는지는 흐렸습니다.

AFTER

MORROW Daily Wash

나머지는 그 뒤에 질서 있게 연결됩니다.

case/changed

필요한 것만 다시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먼저 보여줄지 정하고, 고객이 그 이유를 쉽게 이해하게 만들었습니다.
더 하는 것보다, 지금 필요한 것에 집중했습니다.

case/perception

대표의 머릿속이 정리됐습니다.

BEFORE

"광고비를 더 써야 하나?"

"신상품을 더 만들어야 하나?"

"왜 팔리는데 돈이 안 남지?"

AFTER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알겠다."

"어디에 돈을 써야 하는지 보인다."

"무엇을 먼저 팔아야 할지 정리됐다."

case/impact

매출만 보지 않습니다.

팔리고, 남고,
다시 사는지를 봅니다.

매출이 떨어졌다면,
광고부터 늘리지 마세요.

문제는 다른 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