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23년 세차 프랜차이즈,
정직함을 브랜드 언어로 번역했습니다.
Challenge
가격표도, 후기도, 가맹점 정보도 전부 네이버 카페·블로그·유튜브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홈페이지는 그저 다른 채널로 보내는 안내판이었습니다.
Approach
"쉽게 성공한다"고 말하지 않는 창업주의 톤을 그대로 살리되, 위압감은 낮췄습니다. 흩어진 정보(가격·가맹점·교육과정)를 전부 홈페이지 안으로 끌어왔습니다.
Result
블랙+골드 프리미엄 톤의 정적 홈페이지 7페이지. 전국 가맹점을 지역별로 클릭해 확인하는 인터랙티브 지도까지, 실제 데이터로만 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