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다
엄마들이 자신을 위한 향수를 쓰지 않는다는 관찰에서 시작됐습니다. 좋은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하고 싶은 말은 따로 있었습니다.
곁에 있고
싶었던 것
AI 시대의 포모, 가스라이팅, 깊어지는 우울. 문제인지도 모른 채 지쳐가는 사람들에게 "그냥 곁에 있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향이 수단이었던 게 아니라, 그 마음이 본질이었습니다.
온라인 전시
공간 작가
알고리즘도, 좋아요도, 팔로워도 없는 공간. 감정을 해결하지 않고 그냥 알고 있어 주는 곳. bynuie.com은 그 철학을 그대로 구현한 전시 공간입니다.